안녕하세요!
KOSSDA 서포터즈 DataBee입니다! 🐝
혹시 오늘 하루,
어떤 감정을 가장 많이 느끼셨나요?

학교 가는 길에는 피곤하다가,
과제 중엔 짜증 나고,
집에 오고 겨우 안정을 찾았다가,
자려고 누우니까 외로움 몰려오고…
이렇게 하루에도 여러 감정을 오가는 게
저와 여러분들의 하루죠.
그런데 그걸 점수로
정리한 데이터가 있습니다!
바로 KOSSDA소장 데이터
"국회미래연구원"이 진행한
<한국인의 행복조사, 2023>입니다.
여러분들은 일기를 자주 쓰시나요?
저도 늘 써야겠다 다짐은 하지만
실패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닌데요 🥹🥹
이 조사는 하루 동안 있었던
일과 감정을 남기는
‘일기’와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전날 하루를 기억하면서,
‘그때 뭐 했는지, 기분이 어땠는지’
쭉 체크하는 거예요.
이를 '일상 재구성법(DRM)'이라고 하는데요!
이 방법은 정서적 왜곡이 가장 적어,
감정 연구에 널리 활용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자 그럼 이제 제가 하루 동안 느낀
다양한 감정들을 탐험하러 가볼까요?

여러분들은 하루에 얼마나 많은
감정을 느끼시나요?
이 조사에서는 어제의 감정을
총 10가지로 분류했어요
즐거움, 차분함, 우울, 활력, 외로움 등..!
이 외에도 무려 5가지가 더 있답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저도 저렇게 다양한 감정들을
경험했던 것 같아요.
어쩌면 더 많은 감정을 느꼈을지도요!
(。-_-。)♪
각 감정을 얼마나 경험했는지 10점 만점으로 나타낸 평균 점수에서는
즐거움이 6.2점으로 가장 높았어요.
차분함, 활력, 피곤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제일 높은 평균 점수를 차지한 '즐거움' 감정!
평균 6.2점
7점 응답자가 26%로
제일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놀랍지 않나요?
요즘같이 바쁘고 지친 사회에서
평균 점수 1등이 즐거움이라니!
그런데 생각해 보면,
하교길에 들은 음악 한 곡
강아지랑 잠깐 논 시간
좋아하는 영상 보며 웃던 순간
이런 소소한 즐거움들이
분명 하루 어딘가에 있었죠.
피곤함을 제일 많이 느낄 줄 알았는데,
다행히 모두들
즐거운 하루를 보냈던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피곤함이 빠지는 건 아니죠! ㅜㅜ
피곤함 평균 점수: 4.28점
“즐겁긴 했는데, 몸은 피곤했다”
→ 이게 요즘 제 감정 조합입니다.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말 있잖아요.
"나 오늘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이 수치들이 말해주는 건
“혼자만 그런 게 아니라는 것” 아닐까요?
이쯤 되니 갑자기 든 궁금증!
요일별 '즐거움'과 '피곤함'
감정 점수는 어떨까??

저는 평일에 '피곤함'을 더 많이 느끼고
불금과 주말엔 '즐거움'을 더 느끼는 편입니다!
제가 너무 당연한 소리를 했나요? 🤭
데이터를 보니
정말 다들 저와 같이
주말에 더 많은 '즐거움'과
더 적은 '피곤함'을 느끼시는군요~!
아무래도 평일에는
출근과 등교를 해야 하는 날이다 보니
피곤함이 많이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 ´△`)

이렇게 KOSSDA 소장 데이터를 통해,
하루 감정과 그 점수들을 파헤쳐 보았는데요!
그래서 여러분은 어제와 오늘
어떤 감정을 가장 많이 느끼셨나요?
🙃즐거우면서도 피곤하고,
😑 차분한 듯하면서도 걱정되고,
😞 외롭다가도 갑자기 활력이 생기고.
그게 바로, ‘어제의 나’이자, ‘오늘의 우리’ 아닐까요?
혹시나 오늘 너무 힘들었다고,
우울해하지 마세요.
또 모르죠?
내일은 얼마나
다채로운 감정들을 느끼게 될지!
그럼 여러분!
내일은 또 다른 감정들로
하루를 채워봐요 :)
📢이 글은 뉴스레터 게재를 위해 DataBee Story 원문을 편집·재구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KOSSDA 서포터즈 DataBee입니다! 🐝
혹시 오늘 하루,
어떤 감정을 가장 많이 느끼셨나요?
학교 가는 길에는 피곤하다가,
과제 중엔 짜증 나고,
집에 오고 겨우 안정을 찾았다가,
자려고 누우니까 외로움 몰려오고…
이렇게 하루에도 여러 감정을 오가는 게
저와 여러분들의 하루죠.
그런데 그걸 점수로
정리한 데이터가 있습니다!
바로 KOSSDA소장 데이터
"국회미래연구원"이 진행한
<한국인의 행복조사, 2023>입니다.
여러분들은 일기를 자주 쓰시나요?
저도 늘 써야겠다 다짐은 하지만
실패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닌데요 🥹🥹
이 조사는 하루 동안 있었던
일과 감정을 남기는
‘일기’와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전날 하루를 기억하면서,
‘그때 뭐 했는지, 기분이 어땠는지’
쭉 체크하는 거예요.
이를 '일상 재구성법(DRM)'이라고 하는데요!
이 방법은 정서적 왜곡이 가장 적어,
감정 연구에 널리 활용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자 그럼 이제 제가 하루 동안 느낀
다양한 감정들을 탐험하러 가볼까요?
여러분들은 하루에 얼마나 많은
감정을 느끼시나요?
이 조사에서는 어제의 감정을
총 10가지로 분류했어요
즐거움, 차분함, 우울, 활력, 외로움 등..!
이 외에도 무려 5가지가 더 있답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저도 저렇게 다양한 감정들을
경험했던 것 같아요.
어쩌면 더 많은 감정을 느꼈을지도요!
(。-_-。)♪
각 감정을 얼마나 경험했는지 10점 만점으로 나타낸 평균 점수에서는
즐거움이 6.2점으로 가장 높았어요.
차분함, 활력, 피곤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제일 높은 평균 점수를 차지한 '즐거움' 감정!
평균 6.2점
7점 응답자가 26%로
제일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놀랍지 않나요?
요즘같이 바쁘고 지친 사회에서
평균 점수 1등이 즐거움이라니!
그런데 생각해 보면,
하교길에 들은 음악 한 곡
강아지랑 잠깐 논 시간
좋아하는 영상 보며 웃던 순간
이런 소소한 즐거움들이
분명 하루 어딘가에 있었죠.
피곤함을 제일 많이 느낄 줄 알았는데,
다행히 모두들
즐거운 하루를 보냈던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피곤함이 빠지는 건 아니죠! ㅜㅜ
피곤함 평균 점수: 4.28점
“즐겁긴 했는데, 몸은 피곤했다”
→ 이게 요즘 제 감정 조합입니다.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말 있잖아요.
"나 오늘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이 수치들이 말해주는 건
“혼자만 그런 게 아니라는 것” 아닐까요?
이쯤 되니 갑자기 든 궁금증!
요일별 '즐거움'과 '피곤함'
감정 점수는 어떨까??
저는 평일에 '피곤함'을 더 많이 느끼고
불금과 주말엔 '즐거움'을 더 느끼는 편입니다!
제가 너무 당연한 소리를 했나요? 🤭
데이터를 보니
정말 다들 저와 같이
주말에 더 많은 '즐거움'과
더 적은 '피곤함'을 느끼시는군요~!
아무래도 평일에는
출근과 등교를 해야 하는 날이다 보니
피곤함이 많이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 ´△`)
이렇게 KOSSDA 소장 데이터를 통해,
하루 감정과 그 점수들을 파헤쳐 보았는데요!
그래서 여러분은 어제와 오늘
어떤 감정을 가장 많이 느끼셨나요?
🙃즐거우면서도 피곤하고,
😑 차분한 듯하면서도 걱정되고,
😞 외롭다가도 갑자기 활력이 생기고.
그게 바로, ‘어제의 나’이자, ‘오늘의 우리’ 아닐까요?
혹시나 오늘 너무 힘들었다고,
우울해하지 마세요.
또 모르죠?
내일은 얼마나
다채로운 감정들을 느끼게 될지!
그럼 여러분!
내일은 또 다른 감정들로
하루를 채워봐요 :)
📢이 글은 뉴스레터 게재를 위해 DataBee Story 원문을 편집·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