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OSSDA 서포터즈 DataBee입니다! 🐝
이번에 KOSSDA와 충남대학교 도서관이 함께 준비한 특별한 데이터 전시,
「오래된 현재 : 데이터로부터의 현재에 대한 소고」를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는 9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충남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오늘은 그 현장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 전시 소개

이번 전시는 오랜 시간 축적된 사회과학 데이터를 바탕으로
“오래된 데이터가 어떻게 오늘의 사회를 비추는 창이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데이터는 단순히 과거의 기록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문제를 이해하고 미래를 상상하게 하는 중요한 도구임을 보여주었어요.

전시는 두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는데요.
과거 아날로그 방식으로 수집된 데이터가 현대의 디지털 기술과 만나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연구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전시장 앞쪽엔 KOSSDA 소장 데이터 소개와 데이터 인용 안내 책자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시 관람 후 소감을 작성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한다고 하니 현장에 방문하시는 분들은 참여해보세요!
그렇다면 전시 현장의 모습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 데이터로 이어진 마을의 시간: 충남지역 마을 연구의 궤적, 1966-2019

첫 번째 전시는 “데이터로 이어진 마을의 시간”을 주제로,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충남지역 마을 연구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마을의 변화 과정을 단순히 자료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연구자들의 발걸음과 주민들의 목소리가 데이터로 남아 오늘날 다시 읽히고 있음을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참고로 전시장에 있는 QR로 접속하면
해당 연구의 조사 데이터를 KOSSDA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특히 충남대 마을연구단 연구진이 평야·산간·해안 환경을 기준으로 13개 마을을 조사하면서,
지역사회의 서로 다른 문화와 생활 방식을 기록한 점이 인상 깊었는데요.
현장에서 수집된 인터뷰, 문서, 사진 자료가 함께 전시되어 연구의 풍부함이 더해졌습니다.

전시에서는 마을별 구체적인 이야기도 다뤄졌습니다.
부여 장정마을은 제방을 쌓고 농업을 확장하며 성장한 사례였고,
공주 한천리는 화전민 마을에서 관광 마을로 바뀐 과정을 보여줬습니다.
두 마을은 서로 다른 길을 걸었지만 공통적으로 주민들의 생활과 환경이 변화하는 과정을 데이터로 잘 담아낸 사례였습니다.
개미목마을은 바닷가에 붙어 있는 지형 때문에 반농반어촌 생활을 해오다가 지금은 관광과 어업이 결합된 마을로 변했습니다.
인터뷰와 기록에는 어업과 간척사업, 제방 축조 같은 생활 방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다루고 있겠네요!

이 패널은 개미목마을을 50년 넘게 추적해온 연구 과정을 한눈에 보여줬습니다.
1960년대 브란트 박사의 조사부터 2000년대 충남대 연구,
2007년 태안 기름유출 사고 이후 후속조사까지 이어진 흐름이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개미목마을 연구가 어떻게 국내외 연구자들에게 이어져왔는지 타임라인을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데요,
초기 외국인의 연구에서 출발해 충남대 연구진과 여러 학자들의 후속조사로 연결되었고
그 과정에서 연구 주제도 생활사, 사회구조, 환경 변화 등으로 다양해졌습니다.
한 마을을 이렇게 오랫동안 기록하고 분석해온 데이터가 단순한 지역 자료를 넘어
한국 사회의 변화를 이해하는 중요한 자원이 된다는 점이 잘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한 마을을 이렇게 오래 지켜본다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 데이터 기반 연구의 클래식: 발과 펜끝으로 기록한 한국사회, 1950-1970s

두 번째 전시는 “발과 펜끝으로 기록한 한국사회”라는 부제를 붙여,
1950~70년대 한국 사회 연구의 초창기 모습을 경기도 지역 조사 사례를 중심으로 조명했습니다.
당시 연구자들은 오늘날처럼 체계적인 디지털 장비를 활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직접 마을을 걸어 다니며 주민을 만나고, 그들의 생활상을 발로 뛰며 기록했습니다.
특히 가정 방문을 통해 생활환경을 조사하고 손으로 일일이 작성한 조사표와 필기 자료는
당시 사회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는데요!
이러한 아날로그 방식의 데이터는 오늘날과 같은 빅데이터의 개념과는 거리가 멀지만
오히려 그 속에는 당시 사람들의 삶과 지역 공동체의 맥락이 세밀하게 살아 있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발과 펜끝으로 이어온 연구의 흔적을 통해 초기 사회조사의 가치와 그 의미를 다시금 돌아보게 했습니다.

여러 조사 자료들이 함께 전시된 이 패널은 과거 한국 사회 연구의 다양한 시도를 한눈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농촌과 도시, 인구와 주거 등 서로 다른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공통적으로 당시 연구자들이 발로 뛰며 직접 모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 두드러집니다.
손글씨로 작성된 조사표, 통계표, 필드노트, 지도와 같은 기록들은 아날로그 방식의 한계를 지니면서도
사회 변화의 단면을 세밀하게 담아내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연구들을 통해 데이터가 단일 주제에 그치지 않고
시대 전반의 사회상을 포괄하는 중요한 자료로 기능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당시 연구자들이 현장에서 진행한 조사의 흔적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데요!
종이에 직접 손으로 그린 마을 지도 위에는 집과 골목, 주요 시설이 표시되어 있었고
옆에는 주민과 나눈 대화를 정리한 인터뷰 기록이 놓여 있었습니다.
심지어 당시의 목소리를 담은 오디오 테이프까지 전시되어 있어 그 시대의 현장감이 잘 느껴졌답니다.
지금의 연구라면 사진이나 음성 파일을 디지털로 저장했겠지만 당시에는 아날로그 테이프가 유일한 매체였습니다.
이런 자료들을 보며 데이터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사람들의 목소리, 공간의 분위기, 연구자가 걸었던 길까지도 함께 담아낼 수 있음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전시된 노트엔 조사팀 명단부터 일자별 일정표, 조사 중 사용된 교통편과 숙박비 같은 경비 내역까지 적혀 있었는데
연구라는 게 단순히 질문지를 돌리는 행위가 아니라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었어요.
수십 명의 연구자들이 팀을 이루어 현장에 머무르며 매일같이 마을을 방문하고,
저녁에는 조사 내용을 정리했던 모습이 생생히 그려졌습니다.
조사 자체가 한편으로는 연구자의 생활사이자 그 시대 청년들의 경험이기도 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이 녹음 테이프는 당시 개최되었던 세미나를 녹음한 자료인데요!
서울시 무허가주택 생태학적 구조 연구라는 주제에 대해 진행된 발표와 토론 내용이 담겨있다고 하네요.
지금 같으면 줌 회의 파일이나 mp3로 남았을 기록이지만 그 시대에는 커다란 릴 테이프가 연구의 생생한 흔적을 담아냈던 것이죠.

마지막으로 눈길을 끈 것은 항공사진과 지도였습니다.
위성사진조차 흔치 않던 시절, 연구자들은 직접 발로 뛰며 지형을 파악하고
그 위에 붉은 펜으로 주요 지점과 건물을 하나하나 표시했습니다.
사진 아래 놓인 지형도에도 작은 글씨와 주석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지도를 보고 있자니 단순한 지리적 정보가 아니라
한 마을의 삶과 이야기가 시각적으로 펼쳐지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전시는 손글씨 조사표랑 필드노트 같은 아날로그 자료부터
최근까지 이어져 온 마을연구까지 한눈에 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연구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모은 자료가 지금은 디지털로 정리되고 공유되는 걸 보니까
데이터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사람과 시대를 이어주는 다리라는 게 확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실제 조사표나 노트를 눈으로 보니까 그때의 생생한 현장이 전해지는 것 같아 신기했고 마치 시간 여행을 한 기분이 들었어요.
덕분에 데이터가 가진 힘과 의미를 새삼스럽게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전시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온라인 전시로도 만나볼 수 있으니
한 번씩 읽어보시며 데이터를 통해 과거와 현재가 연결되는 과정을 확인해보세요. ☺️
데이터로 이어진 마을의 시간: 충남지역 마을 연구의 궤적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안녕하세요, KOSSDA 서포터즈 DataBee입니다! 🐝
이번에 KOSSDA와 충남대학교 도서관이 함께 준비한 특별한 데이터 전시,
「오래된 현재 : 데이터로부터의 현재에 대한 소고」를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는 9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충남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오늘은 그 현장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 전시 소개
이번 전시는 오랜 시간 축적된 사회과학 데이터를 바탕으로
“오래된 데이터가 어떻게 오늘의 사회를 비추는 창이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데이터는 단순히 과거의 기록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문제를 이해하고 미래를 상상하게 하는 중요한 도구임을 보여주었어요.
전시는 두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는데요.
과거 아날로그 방식으로 수집된 데이터가 현대의 디지털 기술과 만나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연구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전시장 앞쪽엔 KOSSDA 소장 데이터 소개와 데이터 인용 안내 책자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시 관람 후 소감을 작성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한다고 하니 현장에 방문하시는 분들은 참여해보세요!
그렇다면 전시 현장의 모습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 데이터로 이어진 마을의 시간: 충남지역 마을 연구의 궤적, 1966-2019
첫 번째 전시는 “데이터로 이어진 마을의 시간”을 주제로,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충남지역 마을 연구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마을의 변화 과정을 단순히 자료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연구자들의 발걸음과 주민들의 목소리가 데이터로 남아 오늘날 다시 읽히고 있음을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참고로 전시장에 있는 QR로 접속하면
해당 연구의 조사 데이터를 KOSSDA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특히 충남대 마을연구단 연구진이 평야·산간·해안 환경을 기준으로 13개 마을을 조사하면서,
지역사회의 서로 다른 문화와 생활 방식을 기록한 점이 인상 깊었는데요.
현장에서 수집된 인터뷰, 문서, 사진 자료가 함께 전시되어 연구의 풍부함이 더해졌습니다.
전시에서는 마을별 구체적인 이야기도 다뤄졌습니다.
부여 장정마을은 제방을 쌓고 농업을 확장하며 성장한 사례였고,
공주 한천리는 화전민 마을에서 관광 마을로 바뀐 과정을 보여줬습니다.
두 마을은 서로 다른 길을 걸었지만 공통적으로 주민들의 생활과 환경이 변화하는 과정을 데이터로 잘 담아낸 사례였습니다.
개미목마을은 바닷가에 붙어 있는 지형 때문에 반농반어촌 생활을 해오다가 지금은 관광과 어업이 결합된 마을로 변했습니다.
인터뷰와 기록에는 어업과 간척사업, 제방 축조 같은 생활 방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다루고 있겠네요!
이 패널은 개미목마을을 50년 넘게 추적해온 연구 과정을 한눈에 보여줬습니다.
1960년대 브란트 박사의 조사부터 2000년대 충남대 연구,
2007년 태안 기름유출 사고 이후 후속조사까지 이어진 흐름이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개미목마을 연구가 어떻게 국내외 연구자들에게 이어져왔는지 타임라인을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데요,
초기 외국인의 연구에서 출발해 충남대 연구진과 여러 학자들의 후속조사로 연결되었고
그 과정에서 연구 주제도 생활사, 사회구조, 환경 변화 등으로 다양해졌습니다.
한 마을을 이렇게 오랫동안 기록하고 분석해온 데이터가 단순한 지역 자료를 넘어
한국 사회의 변화를 이해하는 중요한 자원이 된다는 점이 잘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한 마을을 이렇게 오래 지켜본다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 데이터 기반 연구의 클래식: 발과 펜끝으로 기록한 한국사회, 1950-1970s
두 번째 전시는 “발과 펜끝으로 기록한 한국사회”라는 부제를 붙여,
1950~70년대 한국 사회 연구의 초창기 모습을 경기도 지역 조사 사례를 중심으로 조명했습니다.
당시 연구자들은 오늘날처럼 체계적인 디지털 장비를 활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직접 마을을 걸어 다니며 주민을 만나고, 그들의 생활상을 발로 뛰며 기록했습니다.
특히 가정 방문을 통해 생활환경을 조사하고 손으로 일일이 작성한 조사표와 필기 자료는
당시 사회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는데요!
이러한 아날로그 방식의 데이터는 오늘날과 같은 빅데이터의 개념과는 거리가 멀지만
오히려 그 속에는 당시 사람들의 삶과 지역 공동체의 맥락이 세밀하게 살아 있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발과 펜끝으로 이어온 연구의 흔적을 통해 초기 사회조사의 가치와 그 의미를 다시금 돌아보게 했습니다.
여러 조사 자료들이 함께 전시된 이 패널은 과거 한국 사회 연구의 다양한 시도를 한눈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농촌과 도시, 인구와 주거 등 서로 다른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공통적으로 당시 연구자들이 발로 뛰며 직접 모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 두드러집니다.
손글씨로 작성된 조사표, 통계표, 필드노트, 지도와 같은 기록들은 아날로그 방식의 한계를 지니면서도
사회 변화의 단면을 세밀하게 담아내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연구들을 통해 데이터가 단일 주제에 그치지 않고
시대 전반의 사회상을 포괄하는 중요한 자료로 기능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당시 연구자들이 현장에서 진행한 조사의 흔적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데요!
종이에 직접 손으로 그린 마을 지도 위에는 집과 골목, 주요 시설이 표시되어 있었고
옆에는 주민과 나눈 대화를 정리한 인터뷰 기록이 놓여 있었습니다.
심지어 당시의 목소리를 담은 오디오 테이프까지 전시되어 있어 그 시대의 현장감이 잘 느껴졌답니다.
지금의 연구라면 사진이나 음성 파일을 디지털로 저장했겠지만 당시에는 아날로그 테이프가 유일한 매체였습니다.
이런 자료들을 보며 데이터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사람들의 목소리, 공간의 분위기, 연구자가 걸었던 길까지도 함께 담아낼 수 있음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전시된 노트엔 조사팀 명단부터 일자별 일정표, 조사 중 사용된 교통편과 숙박비 같은 경비 내역까지 적혀 있었는데
연구라는 게 단순히 질문지를 돌리는 행위가 아니라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었어요.
수십 명의 연구자들이 팀을 이루어 현장에 머무르며 매일같이 마을을 방문하고,
저녁에는 조사 내용을 정리했던 모습이 생생히 그려졌습니다.
조사 자체가 한편으로는 연구자의 생활사이자 그 시대 청년들의 경험이기도 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이 녹음 테이프는 당시 개최되었던 세미나를 녹음한 자료인데요!
서울시 무허가주택 생태학적 구조 연구라는 주제에 대해 진행된 발표와 토론 내용이 담겨있다고 하네요.
지금 같으면 줌 회의 파일이나 mp3로 남았을 기록이지만 그 시대에는 커다란 릴 테이프가 연구의 생생한 흔적을 담아냈던 것이죠.
마지막으로 눈길을 끈 것은 항공사진과 지도였습니다.
위성사진조차 흔치 않던 시절, 연구자들은 직접 발로 뛰며 지형을 파악하고
그 위에 붉은 펜으로 주요 지점과 건물을 하나하나 표시했습니다.
사진 아래 놓인 지형도에도 작은 글씨와 주석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지도를 보고 있자니 단순한 지리적 정보가 아니라
한 마을의 삶과 이야기가 시각적으로 펼쳐지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전시는 손글씨 조사표랑 필드노트 같은 아날로그 자료부터
최근까지 이어져 온 마을연구까지 한눈에 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연구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모은 자료가 지금은 디지털로 정리되고 공유되는 걸 보니까
데이터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사람과 시대를 이어주는 다리라는 게 확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실제 조사표나 노트를 눈으로 보니까 그때의 생생한 현장이 전해지는 것 같아 신기했고 마치 시간 여행을 한 기분이 들었어요.
덕분에 데이터가 가진 힘과 의미를 새삼스럽게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전시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온라인 전시로도 만나볼 수 있으니
한 번씩 읽어보시며 데이터를 통해 과거와 현재가 연결되는 과정을 확인해보세요. ☺️
데이터로 이어진 마을의 시간: 충남지역 마을 연구의 궤적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