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Bee Story]KOSSDA 서포터즈, DataBee 1기 최종 결산!

안녕하세요! KOSSDA 서포터즈 DataBee입니다! 🐝


지난해 서포터즈 합격 소식을 듣고

설레는 마음으로 위촉식에 간 게 얼마 전 일처럼 느껴지는데,

벌써 데이터비 1기 활동이 마무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


첫 기수라는 자부심과 함께 당당히 어깨를 펼 때도 있었지만,

우리가 하는 활동 하나하나가 데이터비의 모습이 된다는 생각에 조심스러웠던 때도 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매달 미션을 수행하다 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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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마음을 담아 우리의 기록을 남기고,

다음 기수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데이터비 1기 최종 결산을 준비했습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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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비'라는 이름에 걸맞게 꿀벌 같은 모습을 보여준 우리 1기!

처음 만난 위촉식 날의 모습을 오랜만에 마주하니

조금은 민망하기도 한데요,,,🙈

다들 어색하게 서있는 모습이 귀여운 것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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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 가득 예쁜 서포터즈 키트를 보니

서먹했던 그때가 생각나는데요,,,😍


'서포터즈'라는 이름 아래 단순히 KOSSDA를 홍보하는 것뿐 아니라

관련 행사에도 참여하고 자유롭게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이

데이터비만의 강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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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SDA 소장 데이터와 자료를 활용해

대학생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낸다는 점이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가장 많이 쓴 역량을 물었을 때

모두가 입을 모아 기획을 꼽았는데요.


매달 회의를 진행하며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주제 선정과 데이터 활용, 또 이를 시각화하여 스토리로 풀어내는 방식까지

각자의 팁이 쌓이고, 점차 루틴도 정립해가며

서포터즈 각각의 색이 드러나는 게 신기하고 뿌듯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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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분야의 서포터즈들과 의견을 주고받고,

어려운 점이 생기면 연구원님과 고민의 지점을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데이터를 바라보는 관점도, 이를 자신만의 이야기와 결합해 풀어내는 과정도!

처음 데이터비가 되었을 때보다 발전했다고 확신합니다.

(모두 다요!!!!!)


그 과정에서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확인하며

자신의 진로를 다시 생각해 보기도 하고,

대학원 진학과 개인 연구에 도움을 받기도 하며

각자의 속도와 방향성에 맞는 소중한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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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기수로서 직접 결정하고 만들어가야 할 점도 많았지만,

그러한 과정을 거친 덕에 지금의 데이터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점도, 아쉬운 점도 있지만

이 또한 때로는 혼자 고민하고, 때로는 서로 협력하는 과정에서

느낀 가치 있는 경험일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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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대학생 서포터즈와 달리, 활동을 통해

얻어 가는 점도 배워가는 점도 많은 대외활동인 것 같습니다.


모두가 같은 서포터즈로서 미션을 수행했지만

각자의 색을 가지고 자신의 방향을 찾아 나가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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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데이터비로 활동하며 얻은 꿀팁과

다음 기수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알록달록한 색으로 채워나간 1기의 모습에 이어

또 다른 색으로 물들 데이터비를 응원하며

데이터비 1기 결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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